님들 hi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정병환자 김뿌우의 블로그로 저는 지금 덕질거리를 잃어 삶의 의욕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오타쿠짓을 할 게 생기면 좀 열심히 살아보겠는데 삶이 너무 피폐해져서 지금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각종 영양제와 다량의 (남의)자본을 투입하고 있읍니다. 그럼에도 이 같은 절망적 상황이지만 제가 죽지 못하고 사는 것은 다 엘지아트센터와 예술의전당의 탓으로 걔네가 하도 열심히 공연을 올려대는 통에 제가 삶의 의지를 놓고 싶어도 잡아놓은 표를 놓지 못하고... 씨발 씨발 흑흑

여튼간에 지금 저는 뮤덕질도 클덕질도 돌덕질도 다 너무 괴롭고 힘들기만 해서(진짜 몸이 아파서) 다 때려치고 누운 상태이고 간간히 정말로 돈과 시간을 들여서 갈만한 값어치가 있는 것만 일주일 체력을 끌어모아 다녀오고 있으니 혹여 거위털 이불을 덮고 누운 제게 뭔가 할 말이 있으시면 이메일 kimbboowoo@gmail.com 또는 트위터 @_geuichana 로 멘션 또는 디엠 주시면 됩니다. 빠른 문답이 필요하시면 트위터로 연락 주시고 좀 길게 할 말이 있으시면(있을 이유가 있나...?) 메일 주시고 여기에 메일 보냈다 하고 말씀해주시면 제가 확인해서 답변드리거나 합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아 진짜 오늘 너무 즐거웠다


이런 염병파티 쉽게 할 수 없는건데 


야 고소 꼭해라 진짜

아 진짜 한남새끼 드러워서 말을 못 섞겠네

코로로 2017/11/21 00:53 # 삭제 답글

그건 젤리가 아냐. 코로로라는 인터넷 객체를 가리킨 말이야. 왠줄 알아? 니 본문 때문에 그래. 만일 니가 본문 없이 짤방만 달았다면 그건 젤리였을수도 있겠지? 헌데, 날 언급하면서 그 짤방을 썼잖아? 그래서 충분한 인과 관계가 성립되고, 앞으로 뭔가 있으면 난 그게 젤리가 아닌 날 가리킨 말이라고 난 이해했어 증거는 너가 쓴 본문으로 충분하고. 만에 하나 실제 젤리를 먹었다는 걸 내가 오해했을수도 있으나, 누가 보더라도 본문에서 날 언급하고 있었기 때문에 난 충분히 "나를 가리키는 말"이란 것으로 이해했고, 그것만으로도 내 심리적으로 상처를 받았던 거지.

누가 보더라도, 그것은 내가 언급되고 있는 글이었고, 그 내가 언급되는 글에 등장하는 짤방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야. 뭐가 어떻게 된건지 알겠냐? 니가 쓴 본문에서 내가 나와서 그런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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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고소 꼭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토리아 쟤는 언제 워마드 단톡방이랑 나 여자라고 했던 거 해명할까


진짜 개소리 루머 뿌린 건 모른척 고개 돌리고 웅앵거리는 거 졸라 추하네 

그리고 난 너처럼 졸렬하게 시비만 걸면서 차단하는 짓 안했으니까 여기 와서 해명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한남새끼 드러워서 말을 못 섞겠네

아 추하다 그만해라 한남아

코로로 2017/11/21 00:14 # 삭제 답글
가정 없는 직장인이 허세 부리느라 인터넷에서 안 사람에게 있는척 하느라 사준 32만원 점심이 되게 큰줄 아는구나. 얘 순진한것 보소..... 저 사람은 딴데 쓸 돈이 없는것 뿐이야. 딴데 돈 쓸 일이 없으니깐 저럴수 있는 거고, 뭣보다 허세에 32만원은 굉장히 작은 액수다. 내가 10년전에 경험한 사람은 나 하나한테 허세부리려고 10년전 물가로 80만원을 썼어. 난 그 사람이 그러길래 그 전까지의 의심을 풀고 진짜 부자인가 하고 좀 속을 뻔 했거든? 근데 뭐 결과는....ㅋㅋㅋ 쓸려면 한 100은 써야지 32만원이 뭐냐 싶다. 뭐 32만원으로도 이렇게 코가 꿰이는걸 보면 적당한 금액일지도 모르겠다만 ㅋㅋㅋ

좀 사회 경험을 하고 살아라. 노가다판 다니는 사람도 허세로 룸빵 200 쏘는 세상이다. 순진한 것아. 허세의 한계가 1회 32만원인 상황에서 견적이 안 나오냐?

코로로 2017/11/21 00:17 # 삭제
하... 산전 수전 다 겪은 사람 앞에서 이런 순진한..... 뭐라 할 말이 없네.

*-------*

씨발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룸빵이 어쩌구 하는 말까지 들어야하는데? 노가다 한남이 룸에 가서 지 주제도 모르고 200씩 긁는 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저딴 단어를 이 오밤중에 들어야돼? 어 씨발 내가 저런 말 들으면 뭐가 나오냐고 씨발 저런 토나오는 얘기 할거면 돈을 주고 해 씨발 입금하고 떠들어 국민은행 6811...

10년 전 물가로 80만원을 너한테 썼는데 그게 뭐?... "나 10년 전에 길거리 지나가던 여자가 나 예쁘다고 에르메스에서 버킨백 사줬는데 들고 다니다가 스크래치 존나 생겨서 버렸음" 이것보다도 성의 없는 개소리를 지금 나더러 뭘 들으라고 하는거냐... 그래서 지금 너한테 내가 뭘 묻는지는 왜 계속 모른척하니 어느 여자도 너한테 호의를 보인 경험이 없어 나한테 열폭한다는 얘기를 저런 구질구질하고 찌질한 자작썰로... 그것도 난 그냥 뭉뚱그려서 이런 거 저런 거 받았다 하는 일을, 10년 전의 일을 아직까지 기억할만큼 정말 굉장한 경험인 양 떠드는 거 너무 악몽이다... 너 진짜 허언증 심각한 것 같아 병원 가봐라 병원 좋은 곳 추천해줄게. 그리고 코로로 젤리 얘기는 왜 자꾸 대답 안해 코로로 젤리 얘기부터 대답해 코로로 젤리가 왜 너야 니 뇌가 코로로 젤리야? 대답해 해명해

한국남자들 진짜 씹토나오는게, 자기가 나잇살 좀 처먹으면 막 꼰대질 해도 되는 자격증이 발급되는 줄 알고 산전수전 다 겪은 나한테... 하... 순진하구나... 세상물정 모르는 하... 이지랄하더라 씨발 진짜 토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지들끼리 캐해석 해서 고생한 냄져... 딸치고 나면 막 현자타임 오고... 현자되고... 하지만 변태신사지... 이지랄 하고 ㅜㅜ 아 씨발 진짜 아아아 씨발 아아아아

어쨌든 오늘 대화 존나 좆같았고요 

1. 끝까지 여자가 밥 사주고 선물 들려줘가며 호의 보인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지 못하며 열폭하는 거 잘 봤고
2. 코로로 젤리가 뭔지도 몰라서 코로로를 먹어?! 내욕한거지?! 고소할거야 빼애애애액!!! 하는 거 잘 봤다...

개소리 염병떨거면 리플 달지도 말고 그냥 꺼져 진짜 룸빵 200 소리 듣자마자 한남 좆밥내에 질식해서 토할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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