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뉴밸 선생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5년 동안 어디 신나게 정신병 시달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야 뭐 이제 중도층 됐겠다 정치에는 여러분처럼 과몰입하지 않는 삶을 살아서 ^^*

윤석열이 무슨 짓을 해도 저는 하하호호 원화가 오르는구나 달러당 2000원의 붐은 온다 하고 있으면 되는데
여러분은 아무런 도움도 안 주는 정권을 지키기 위해(북한이랑 싸우는 게 여러분의 삶과 무슨 관련이 있죠? 전 세계 대중국 무역에서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보고있는 중국이랑 싸워봤자 여러분의 손가락에 콩고물이라도 묻혀주신답니까? 일본 물고빨아봤자 경상수지는 늘 적자인 대일무역 관계 개선해본들 여러분에게 얼마나 이득이 간다고?) 피눈물나는 개고생을 하셔야겠군요

임기 시작도 안 했는데 역대 최저 기대치 찍고 가시는 우리 윤석열 대통령 호소인님과 장관 후보자라고 찍어놓은 것들이 하나는 그냥 영어 잘 하는(호소인 피셜) 법무부 장관이요, 또 하나는 지가 도륙내놓은 조국 못지 않은 놈이 보건부 장관, 다른 놈은 학생들한테 막말하던 외대 총장을 교육부 장관에 인선했다면서요?

이제 저는 늘 하던대로... 아니 더 열심히 세금 환급 받아서 악착같이 대통령 호소인 님의 손으로 제가 낸 세금이 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볼 것이니 여러분은 열심히 세금내서 우리 재앙이가 좆창내놨다는(ㅋㅋㅋㅋ) 국가부채 잘 메꿔보시기 바랍니다. 나라 좆되는 게 제 알 바인가요? 한국인만 살아있으면 제 통장에 돈 떨어질 일은 없으니 걱정 마시고...

몇 년 있으면 우리 윤석열 대통령 호소인 님께서 스마트폰으로 구인구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주신다고 하시니(!) 크런치 빡세게 하시고 이게 휴식인지 잠깐 관짝 들어갔다 나온 건지 모를 환경에서 일하시기 바랍니다. 아 맞다, 200만 원 못 주는 기업에 150을 받든 100을 받든 여러분이 돈 벌고 싶으면 들어가서 버는 거 아시죠? 기업들 안그래도 힘든데 여러분이 피와 땀으로 열정을 갈아넣으며 한국에 일류기업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동안 프랑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랑 미국 코스메틱 브랜드하고 짝짜꿍하면서 번 돈으로 여러분이 땀에 절어 별보며 출근해서 달보며 퇴근할 때 해 보며 백화점 가서 석양 보며 카페에서 아아메 빨고 별보며 택시타고 집에 갈거니까 여러분 화이팅! 이제 윤대호께서 어떻게든 여러분 잘 살게 해주실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더 거지가 돼서 밑바닥까지 구르는 동안 물가가 멱살잡혀 끌려 내려가길 바라며 여기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김뿌우 씀

윤석열 당선인께 드리는 정책 부탁이 있습니다.


20대 대선 잘 봤습니다. 

결론: 괜히 문재인 지지했다. 이제야 비로소 경험해본 적 없는 나라가 오는구나 윤카 만세

비꼬는 것 처럼 들리나요? 유감스럽게도 전혀 아닙니다. 저는 진심으로 윤석열에 대한 적극적 지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뭐 표야 이재명한테 줬지만 지금부터라도 지지하려고요. 어쨌든 이긴 놈이 최고 아닙니까?

들리는 소문이 흉흉하다고들 얘기하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전혀 흉흉하지 않습니다.

1. 최저시급 제도 폐지 혹은 차등화
저야 뭐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시급받으며 일하는 사람입니까? 어차피 저는 분급~시급 단위로 최소 50달러는 땡길 뿐더러 잘만 돌리면 100달러 이상도 땡기는데 시급이 사라지든 차등화가 되든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물가 내려가면 저야 좋죠. 일본도 그렇잖아요. 직장인들 연봉이 버블 경제 이후로 도저히 올라가질 않으니 마이너스 물가 상태를 오락가락하며 밥값이 지난 해보다 내려가거나 혹은 10년째 동결인 곳들이 있던데 싸구려 음식 먹고싶을 때야 그런 곳 가서 먹고 비싼 거 먹고싶으면 파인다이닝 가서 10~50만원씩 주고 먹으면 됩니다. 누구한텐 일주일 주급에 해당하는 돈이겠지만 저는 아니거든요!

150만원 받고서라도 일하고 싶은 사람, 100만원 받고도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그 돈 받고 딸배를 하든 야가다를 뛰든 그건 제 알 바 아니고요 그 분들이 물가를 강제로 바짓가랑이 붙잡고 내려앉아 계시면 저야 감사한 일이죠. 그 분들의 피와 땀이 저의 카드값을 1/3, 혹은 1/10으로 깎아주실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도 럭셔리 브랜드 제품들 개나소나 다 사대는 통에 슬슬 짜증나고 있었는데 이제 샤넬은 커녕 구찌 가기도 힘든 거지새끼들이 피눈물 쏟으며 땀 흘리고 살겠네요. 드디어 에르메스 웨이팅 좀 줄어들겠네 ㅋㅋ 보테가 어중이떠중이 새끼들 좀 젖히고 들어갔다고 컴플레인 넣는 거렁뱅이 새끼들 때문에 내가 왜 눈치봐가며 돈을 써야합니까? 내가 보테가에 연간 퍼붓는 돈이 얼만데...


2. 주당 근로시간 제한 해제
이건 진짜 듣고서 환호했습니다. 제가 새벽에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남들 잘 때 일하고 남들 일할 때 자는 사람으로서 저 새끼들 뭘 잘했다고 밤중에 잠을 처 자고 계시나 했는데 이제 저 분들도 주당 120시간을 일하며 저 잘 때 일하고 저 일할 때 일하는 삶을 사시겠네요. 불만 완전 해결됨. 역시 윤석열이다. 공정과 상식으로 가즈아

거기에 더해서 이 좆같은 근로자 새끼들이 제가 쇼핑 좀 하려고 하면 수시로 휴점일이라고 백화점이든 마트든 문을 처 닫아버리셔서 열받아 뒤질 판이었는데(안 그래도 얼마 전에 백화점 갔더니 휴점일이라 거품물고 문 앞에 드러누움) 이제 그럴 일이 있겠습니까? 밤 11시, 잘만 구슬리면 자정까지도 영업할 것 같은데 이제 좀 사람답게 다니면서 쇼핑을 할 수 있겠네요.


3. 등록금 상한 캡 해제
저는 대학 졸업했고 결혼할 생각이 없으니 자식이 생길 일도 당연히 없겠죠? 그래도 대학들 기왕 비싼 땅 위에 지어놨으면 건물이라도 삐까뻔쩍하게 지어놔야 하는데 좆같은 교육부 때문에 등록금 암묵 상한 락이 걸리는 바람에 건물이 헐고 낡은 꼴로 흉물스럽게 세워져 있어서 보기 싫었거든요. 이참에 아이비리그 대학들 마냥 근사하게 건물 새로 싹 올리고 영국처럼 뼈가 삭는 등록금으로 장학금 받을능력도 안되는 빡대가리들 걸러버립시다. 한 98%가 고졸이면 취업문도 열리겠죠 뭐. 그런데 취업한들... 150만 원 받으며 주 120시간 일하는 일 뿐이네? 아이고~ 이를 어째 나야 알 바 아니지만 ^^;


4. 여가부 폐지
저는 한남이라 ^^;


5. 엔데믹 전환 및 마스크 프리
마스크야 나만 쓰면 그만이지 뭐


뭐 일단 앞에서 말한 건 그 분의 입에서든 어디서든 언급이 된 얘기들에 대한 제 비평이고요 그 밖에 제가 윤카에게 바라는 점이 하나 있다면 그... 제가 성형까지는 바라지 않거든요? 건희씨 보니까 피부 좋으시던데 에스테틱 많이 다니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쓸 데 없이 돈 빨아가는 다른 부분 의보 수가 다 없애버리고 피부과 미용 시술 좀 의료보험 혜택 받을 수 있게 좀 안될까요?

아니 피부과도 엄연히 병원이잖아요. 제가 뭐 박피압출보톡스필러미용주사시술 이런 거 괜히 받으러 갑니까? 다 불편하고 어려우니까 가는 건데 왜 피부과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의보 적용이 안되는 거냐고요. 저도 엄연히 세금내고 심지어 외화벌이까지 해오는 사람인데. 저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중동 등등 각종 국가에서(러시아 에이전시랑 몇 달 전에 연락 끊겼는데 천만다행이다...) 달러돈 유로, 파운드, 엔화 다 벌어오는데 왜 제가 주로 가는 병원은 의보 적용이 안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재명이 대머리 의보 적용해 준다고 한 거 듣고 존나 어이없었거든요? 나는 대머리 유전자도 3세대 안에 없어서 내가 대머리 될 일도 거의 없는데(빠지면 죽지 뭐) 그 새끼들 뭐가 불편하다고 그걸 돈을 줘가며 치료를 해요. 당장 내 이마 여드름이랑 눈가 주름이 더 짜증난다고. 사람이 죽고사는 문제란 말이에요 이게. 제가 아무리 얼굴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인간된 도리(앗 실수)... Dori로 좀 예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국가가 아무런 도움을 안 줘서야 되겠습니까? 제가 월 150 벌고 연말정산에서 월급만큼 회수해가는 새끼들이랑 같냐고요. 저는 안그래도 개인사업자라 세금이 배로 뜯기는 판에... 이게 어딜 봐서 공정과 정의입니까? 개인사업자는 뭐 파업도 못 하니까 말도 못 할 거라 이거예요? 공정하게 가자고요 정의롭게 예?

저는 근로 여건 개선이니 뭐니 하는 개소리 절대 안해요. 어차피 내 근로여건은 미국에서 결정할 일이지 윤카가 무슨 지랄을 하셔도 제 밥벌이에 손을 못 대시니까 다른 요구는 아무 것도 안 할게요. 그냥 피부과 미용 시술 의료보험 적용 좀 해주세요. 그것만 해주시면 제가 대가리가 깨져도 윤석열 외치고 다닐게요. 저 한다면 하는 놈인 거 아시잖아요. 좀 도와주세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 인수위 단계에서 들어가야 정권 잡자마자 바로 시작하지 그 다음에 하려면 다른 거 하느라 바쁠 거라 지금 해주셔야해요. 도와주세요!

얘들아 너네 무슨 코메디 찍니


너네는 어디서 이상한 웹찌라시나 틀딱 유튜버 영상 보고 다녀서 모르겠지만
화이자를 비롯한 제약회사들은 꾸준하게 임상 실험을 하고 있단다
화이자가 괜히 만 5세 이상부턴 접종 가능하다고 승인을 받은 게 아니야...ㅠㅠ

뭐... 이런 말을 해봤자 너네 뇌 속에서 이미

코로나19 사태는 구라이며
세계정부를 창설하려는 목적의 일루미나티-딥스테이트가 꾸민 희대의 자작극에
거대 제약회사들을 통해 기생충과 나노로봇, 산화그래핀(그냥 연필에 테이프 붙였다 떼면 나오는 그거)이 들어간 백신을 팔고
이를 통해 5G 주파수가 전 세계에 배포되는 순간 해당 주파수에 의해 혈액 속으로 들어간 그래핀 성분이 공명을 일으켜서
대부분의 인류를 멸절시킬 것이다

라는 망상 속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겠지...?

근데 내가 저 분야에 관련된 화이트 페이퍼랑 각종 미국 주정부 문서들을 번역한 짬이 있어서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

1. 모더나/AZ/스푸트니크/노바는 아직 만 18세 이상 접종 대상인 백신이고 화이자는 꾸준히 임상실험을 해서 만 5세 이상부터 접종이 가능해. 그리고 mRNA 백신은 모더나랑 화이자고 그 밖의 AZ/스푸트니크/노바의 경우는 전통적인 백신체라서 너네가 망상하는 것과는 좀 거리가 멀다...

2. 산화그래핀이 백신에 꽉 차 있다는 것 부터가 이미 웃기다만 거기서 제일 웃긴 건 5G 주파수 얘기야. 여기에 공명을 일으켜서 너네 몸을 위풍당당 행진곡 박자에 맞춰서 펑-펑 터트릴 거라고 생각하는데 5G 주파수는 존나 약해빠진 새끼라서 너네 손등도 못 뚫어. 이론상으로만 그 주파수가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콘크리트 벽은 커녕 유리 벽만 마주쳐도 '히잉 나 못가... 나 죽을 거야...'하고 엎어지는 놈들인데 과연... 너네의 온 몸을 공명시킬 그런 빠-와가 나올 수 있을까?

3. 일루미나티-딥스테이트 얘기도 웃기지. 얘네는 맨날 트럼프가 가짜 대선을 일으킨 바이든을 처형하고 우주방위군의 우주선을 타고 에반게리온마냥 하강하실 거라고 하는데 그 날이 오냐? 차라리 트위터가 트럼프 계정 차단 풀어주는 게 더 빨리 올 듯.


내가 너네 기강 안 잡아주니까 정신들이 사나워지고 집중할 데가 없어서 저런 똥글을 주워섬기고 허버허버 처먹는 거 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그래도 정도가 있는 거란다. 적당히 해라.

웅앵웅 오조오억 허버허버가 왜 남혐단어임?

견강부회(?)

뭔 씨발 집단 히스테리 증상도 아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남들 모인 비밀 집회에서 암시 가스라도 뿌려서 웅앵웅 오조오억 허버허버는 남혐단어다... 라고 뇌 조작이라도 했음? 

웅앵웅이 왜 남혐 단어임? 하정우 발음 개좆구려서 내가 분명히 한국영화를 보러 온 것 같은데 왜 저 새끼가 나올 때마다 나는 자막을 필요로 하는 거지? 하게 만드는 거 비꼬다가 웅앵거린다는 말이 나온 거고 그 뒤로 지켜보니까 한남들이 말 웅얼거리면서 사회성 재기한 씹찐따티내니까 '왜 저렇게 웅앵거려?'한 거잖아. 억울하면 하정우한테 가서 왜 딕션이 그따위라 한녀들이 웅앵거린다는 말 만들게 했냐고 따져 

허버허버도 존나 어이없어; 남친 새끼가 허겁지겁 처먹는 꼬라지 보다가 열받은 애가 '저 새끼 존나 허버허버 처먹어'하고 한 말이 밈으로 변해서 허버허버 = 허겁지겁 처먹는다라는 뜻으로 쓰인 거고 여초에서도 자기들끼리 배고플 때 쓰는 표현이었는데 왜 갑자기? 왜 느그들이??? 억울하면 허겁지겁 처먹지 마세요 곧 있으면 쩝쩝대고 처먹는 새끼들 짜증난다고 쓰는 쩝쩝충도 남혐단어라고 하겠네

오조오억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이거 말할 때마다 존나 짜증남. 도대체 이게 왜 남혐단어가 된 거임? 한남새끼들 지들끼리 뭔가 비밀 결사대 만들어서 나무위키보다 더 병신같은 오픈백과 만들어서 단어 뜻 교류하고 있는 거 아님? 진짜 존나존나 궁금해서 그런데 이게 왜 남혐 단어인지 누가 좀 설명 좀 해줘; 내가 전에 어디서 오조오억이 남자의 정자 수를 조롱하는 거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설마 그거일라고 ㅋㅋㅋㅋ 니들 정자 천 마리도 안된다며... 그마저도 활동성 씹재기해서 나노로봇 달아서 끌어다가 수정하던데 설마 그런 병신불알 달고 사는 주제에 오조오억이라는 황송감지덕지할 소리에 화를 낸다는 건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병신같은 짓 그만하고 120시간 풀타임 노동하며 쉬는 시간에 느그 석열이가 하사하신 부정식품이나 먹으러 가...

오재앙 가고 윤치매 온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주 120시간 노동’ 발언 논란에 대해 “저와 정치적으로 반대쪽에 있는 분들이 제가 ‘120시간씩 일하라’ 이런 식으로 했다는 식으로 왜곡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일고의 가치가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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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만 빠진 줄 알았는데 뇌도 머리털이랑 같이 뽑혀나갔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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