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남경은 왜 주취자 하나 제압을 제대로 못 함?


하도 개지랄염병을 해서 영상을 이제 봤는데 무려 그 잘났다는 체력검정까지 통과해서 경찰이 된 남경은 왜 고작 뒤에서 취객 한 명이 뒷목 끄니까 그대로 끌려감? 당연히 체력도 좋고 어쩌구저쩌구인 남경이라면 뒤에서 누가 잡아끌든 말든 강하게 주취자 잡아서 수갑도 3초 안에 채우고 어쩌고 다 해야 하는 거 아님? 존나 무기력하게 질질 끌려가던데 고작 그 정도 체력으로 어떻게 치안을 맡길 수가 있겠음? 이성적으로 뒤에서 잡아끌면 손으로 쳐내서라도 제압에 집중해야지 끌려가긴 왜 끌려감? 에휴 영상 보는데 한숨이 절로 나오네

여경은 바로 잡아서 주취자 제압하고 무기력하게 끌려간 남경 때문에 지원 병력 여유 없으니 주변에 도움 받아서라도 해결하려고 하는 순발력을 갖고 이성적으로 대처하는데 거기서 동영상이나 빌빌대고 찍고 있는 놈들은 얼마나 쫄보에 겁이 많으면 같이 나서서 해결하려고 안 함? 이래가지고 어디 이 나라 남자들이 전쟁 나면 총 들고 나가서 싸울 수나 있겠어? 무서워서 전방은 죽어도 못 가겠으니 후방 지원으로 빼달라고 발광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살 좀 빼지...

예전에 남자 인증 일케 하면 된다고 우글우글 사진 올리던 이글루스 한남들 턱에 살 두둑하던 거 생각난다

자유당식 독재 & 문재앙식 독재

독재자 후예 운운한 곰ㅆㅂ이 정작 독재자 후예인 게 함정

자유당의 독재:
매일 새벽마다 조간 들고오면 먹칠 죽죽 해서 내보내는 검열과 보도지침 뿌려서 안 들으면 사주까지 남산으로 끌고감. 그리고 즈그들한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하는 새끼 있으면 간첩빨갱이로 몰아가서 끌고간 다음에 코에 고춧물 처붓고 없는 죄도 뒤집어 씌우는 공안 검사들과 함께 하나가 되거나 또는 총 들고 내려가서 도시 봉쇄하고 마구잡이로 쏴죽이는 게 자유당식 독재

문재앙식 독재:
뉴스에서 편집되고 편파적으로 사건 다루지 말라고 말 함





캬 무섭다 무서워 문재앙 무서워서 어디 살겠노? 고춧물 코로 퍼먹던 시절이 좋았다 이기야~~~

수구꼴통 새끼들도 참 인물 드럽게 없다

박근혜 : 이건 꼭 할 건 아니고….
최순실 : 정국이 평국 아닌가?
박근혜 : 정국이 바른 거죠, 바른 거.
최순실 : 평국은?
박근혜 : 어…
정호성 : 문화나 이런 것은 좀 평국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최순실 : 평국을 좀 다른 말로 해 가지고. 부국 정국…. 하여튼 이건 좀 상의를 해 보세요.
박근혜 :예, 예.
정호성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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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걸 대통령이라고 세우더니 입만 열면 사건사고인 나경원을 원내대표에 앉히고 의전이나 받아먹는 재미로 사는 황교안을(심지어 당 활동을 한 적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 검찰에 있을 때 얼마나 자한당 뒷구멍을 닦아주고 다녔으면 이런 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대표로 앉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무리 민주당이 개븅신짓을 하고 다녀도 느그들은 앞으로 최소 30년은 대통령 못 만들겠다 야 어떡하냐

1980년 광주는 북한군의 선동으로 폭동을 일으켰다!


주한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는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두환이 1980년 5월 21일 K57(제1전투비행단) 비행장에 와서 정호용 특전사령관, 이재우 505보안대장 등 74명이 회의한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 등이 제기하는 북한군 침투설에 대해 "전두환이 허위 날조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600명의 북한 특수군이 광주에 왔다는 주장은 미 정보망이 완전히 뚫렸다는 얘기인데, 당시 한반도에서는 두 대의 위성이 북한과 광주를 집중 정찰하고 있었다"며 "북한에서 600명이 미국의 첨단 감시망을 피해 들어오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또 "시민 행세를 하던 사복 군인들이 실제로 존재했다. 제가 첩보를 입수하고 찾아가 눈으로 확인한 후 30∼40명가량으로 보고했다"며 "나이는 20∼30대 젊은이들이었고 짧은 머리에 일부는 가발을 썼다. 얼굴은 새까맣게 그을려 있었고 거지처럼 넝마를 걸친 사람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어 "이들을 광주로 보낸 것은 전두환의 보안사령부였다"며 "북한 특수군이 했다는 방화, 총격, 장갑차 등의 탈취는 일반 시민이 했다고 보기 어려운 극렬 행위인데, 저는 감히 남한 특수군이라 부르는 이들이 선봉에서 시민을 유도하거나 직접 벌인 소행이라 추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유언비어 유포 역시 이들이 시민으로 위장해 벌인 공작일 것"이라며 "시민을 폭도로 만들고 강경 진압의 빌미를 만들기 위해 보안사가 고도의 공작을 벌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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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죄송합니다 북한군이 아니라 왜국보수 전장군님이 친히 하사하신 괴뢰군이 들어와서 시민들을 선동했던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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